‘직장 괴롭힘·폭력’ 형사처벌·산재 인정 추진

정부 ‘괴롭힘 근절 대책’ 확정

행안부, ‘2018 공공 빅데이터 신규 분석사업’ 5건 선정

지진 때 이동패턴 분석해 구호정책 개선…‘中企 위기감지’ 실업자 예방·재정 지원

[관가 인사이드] 눈총 받는 4대강 훈포장 1152명, 그 때 그

“전원 서훈 취소하라” 거센 민심에 속내 복잡한 공무원들

이번주 금·토요일 을지로 노맥의 날

22~23일 노가리 골목서 축제… 500cc 생맥주 1000원에 판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가 오는 22~23일 을지로3가 ‘을지로 노가리 골목’ 일대에서 ‘2018 을지로 노맥(노가리+맥주) 축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다.

2013년 시작해 올해로 네 번째 열리는 축제는 하이트진로㈜의 협찬을 받아 을지로 노가리·호프번영회에서 주관한다. 번영회 소속 16개 업소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중 500cc 생맥주를 1000원에 즐길 수 있다.

을지로3가 일대엔 타일도기, 공구상가 등이 있는데 퇴근 시간 이후엔 텅 비어 황량하지만 을지로 노가리 골목은 불야성을 이룬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간단하다. 연탄불에 잘 구워낸 노가리를 단돈 1000원에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가격을 동결해 요즘같이 고물가 때 싼값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이런 점 때문에 2015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됐고, 2016년 중구에서 시작한 을지로 골목 투어 프로그램인 ‘을지유람’ 코스에 포함됐다.

구는 지난해 5월 을지로 노가리 호프 골목을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구역으로 지정하고 옥외영업을 허용해 상인들에게 힘을 실어 주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인들과 힘을 모아 이곳을 한국의 옥토버페스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6-19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데니스 텐 죽음에 김연아도 충격 “믿어지지 않

한국계 카자흐스탄 피겨스케이팅 선수 데니스 텐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애도를 표했다.데니스 텐은 19일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현장 행정] 신뢰 쌓는 소통…‘新信당부’드립니다

현장톡톡 열린간담회 나선 강동구청장

온·오프라인 소통해결사 ‘마포1번가’ 가동

파란우체통 설치 주민 의견 직접 수렴

‘소통맨’ 김영록 지사 “워라밸 보장하겠다”

전남도 직원과 일일이 개인사 나눠…부드럽고 눈치 안 보는 공직상 실천

책 읽어주는 ‘키다리 구청장’

서대문 주민 협치로 만든 붕붕이 도서관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