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가 인사이드] 눈총 받는 4대강 훈포장 1152명, 그 때 그

“전원 서훈 취소하라” 거센 민심에 속내 복잡한 공무원들

첫 여성 국가인권위원장 탄생? 최영애씨 내정

사무총장·상임위원 역임한 인권전문가…靑 “30여년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

면허 빌려 개업한 의료인 형사처벌…소비자생협 의료기관

정부 ‘사무장병원 근절 종합대책’ 추진

김용석 서울시의원, 제10대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출마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용석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1)이 지난 7월 2일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출사표를 던졌다.

김 의원은 “1996년 새정치국민회의 도봉(갑)지구당 총무부장을 맡아 당 활동을 시작하여 더불어민주당에 이르기까지 23년 동안 오로지 민주당을 위해 헌신해 왔다”고 말하며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정부가 적폐를 청산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다함께 잘 사는 세상을 위해 102명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소통하고 함께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원순시정 10년 시민혁명’이 성공해야 천 만 시민이 행복하고,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의회의 본질적 임무인 견제·감시를 제대로 하겠다”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용석 의원은 “대표의원으로 당선이 된다면, 자치분권 개헌과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의회 권한 강화 및 정책보좌관 신설에 노력할 것”이라며 “의원 정책과 공약을 챙길 수 있는 당정 협의회 정례화 추진, 정책포럼을 매월 개최하여 중앙당과 시당, 국회의원과의 교류와 협력뿐만 아니라 의원 정책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김용석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원 106명 중 유일하게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에 100% 출석하여 의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고, 서울시 공무원이 뽑은 베스트 시의원에 선정되어 성실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남학생은 “사랑해” 학부모는 욕설… 교사 휴대

“자리 바꿔달라” 밤에도 민원 전화·문자 80% “휴대전화로 인한 교권침해 심각” 수업 중 애정행각 제지에 아동학대 고발 ‘정…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소통맨’ 김영록 지사 “워라밸 보장하겠다”

전남도 직원과 일일이 개인사 나눠…부드럽고 눈치 안 보는 공직상 실천

책 읽어주는 ‘키다리 구청장’

서대문 주민 협치로 만든 붕붕이 도서관

[현장 행정] 주민과 그린 양천 6대 비전 30년 바라본 ‘新YE

‘예스 양천비전보고회’서 만난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서초 발전의 길, 육·해·공 ★들에게 묻다

예비역 장성 초청 간담회 개최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