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수업 소외 학생 없어야” 교사와 머리 맞댄 은평

[현장 행정] 김미경 서울 은평 구청장, 선일여고 방문

서울 소상공인 자금 대출 5조원 ‘불티’

市 금융지원 이미 4조 소진… 증액 검토

성북구 숭덕초 10~11일 ‘워터파크’ 변신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가 지난해 정릉2동 숭덕초 운동장에서 무료 워터파크를 설치해 운영한 성북문화바캉스의 전경.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는 오는 10~11일 정릉2동 숭덕초등학교 운동장을 무료 워터파크로 바꾸는 ‘성북문화바캉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성북문화바캉스는 주민이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직접 학교 운동장에 설치하는 행사로 매년 1만여명의 주민이 참여한다. 앞서 지난 3~4일에는 종암동 숭례초 운동장에서 진행했다.

숭덕초 운동장에는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대형 풀장(20m×20m)은 물론 중형 풀장(10m×10m), 워터 슬라이드(3m×6m×3m)를 설치한다. 풀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무료로 개장하며 수영모 또는 모자를 착용해야 입장할 수 있다. 또 정릉2동 마을계획단, 성북지역자활센터인 ‘더마실카페’등 지역 주민과 가게가 직접 음식 부스도 운영한다. 월곡동에서 활동하는 음악인 그룹 ‘뮤직 플라츠’가 클래식과 동요를, 고려대부속중 댄스동아리 ‘딩동댄동’의 공연도 볼 수 있다. (02)6906-9271.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8-06 10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코로나 확진 연예인 “유흥업소 여성과 차에서.

일본에 다녀와 코로나19에 걸린 30대 남성 연예인과 접촉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거주 여성 2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코로나 ‘방역·경제·재정’ 대응

오거돈 부산시장 인터뷰

위기 청소년 울타리 ‘드림하우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감염 차단 선구자’ 서초의 대응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입국자 가족 지원하는 영등포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