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신임 대변인 선근형씨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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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신임 대변인에 선근형 카카오 미디어전략파트장

인사혁신처는 신임 대변인에 선근형(42) 카카오 미디어전략파트장을 임명한다고 7일 밝혔다.

경향신문 기자 출신인 선 신임 대변인은 태광그룹과 이노션, 카카오 등 민간 기업에서 온·오프라인 홍보 업무를 담당한 홍보 전문가다. 선 대변인은 “언론사와 기업에서 근무하며 축적한 경험과 감각을 바탕으로 정부 인사 혁신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8-08-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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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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