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요청해야 돌려받는 ‘뻥튀기 병원비’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26>진료비 확인서비스 확대·강화해야

거가대교 ‘비싼 통행료’ 20년 논란 끝나나… 새달 ‘인하

통행료 결정권 지닌 경남도·부산시, 6개월 후 결과 나오면 GK측과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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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명 부족한 소방관, 올해 4000명 이상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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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세종시 새롬동 신도심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마치고 물을 마시고 있다. 2018.6.26

소방청이 올해 부족한 소방관 4000명 이상을 충원한다고 2일 밝혔다. 소방서가 없던 강원 화천 등 4곳에 소방서를 짓고 10개의 119안전센터도 만든다.

소방청은 화재 현장 부족 인력 383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