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정과제 정책 담당·결재자 실명 공개

국민이 실명제 직접 신청할 수도 있어

“외출 장병 잡아라” 지자체는 軍 마케팅 중

영화관람·숙박음식업 할인 속속

한국의 바다, 중국발 수은에 중독되고 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팀 퇴적물 시료 분석

‘전문직공무원’ 첫 고위공무원 탄생

황정주 통일부 남북 상근 회담대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황정주 통일부 남북 상근 회담대표

특정 분야에서만 근무하는 ‘전문직 공무원’ 중 최초로 고위공무원(국장급 이상)이 탄생했다. 통일부와 인사혁신처는 남북회담본부 상근 회담대표(국장급)에 황정주(54) 통일부 남북회담지원과장을 발령했다고 28일 밝혔다. 남북회담본부 상근 회담대표는 남북 간 열리는 회담에서 대표 역할을 하고, 회담 전략 자문 등을 담당하는 통일부의 주요 직위 중 하나다.

황 대표는 남북회담 1·2과장으로 재직하면서 남북고위급회담, 군사회담 등을 담당했다. 또 금강산 면회소 건설과 이산가족상봉 등을 추진해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황 국장은 “남북회담 분야에서 장기간 재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평화 정착과 남북관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9-01-29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정은 베트남행에 여동생 김여정 동행…리설주

김여정·김영철·리수용 등 동행…리설주 언급 없어외신 “23일 오후 3시 출발…9시반 中 단둥 도착”평양~하노이 4500km…열차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애국지사와 중랑주민을 잇다

류경기 구청장 망우묘지공원 답사

미세먼지 잡는 ‘에코보안관’ 떴다

환경 관심 많은 4050 주민 참여

마음껏 숨 쉬는 맑은 강남

청담역 지하에 ‘미세먼지 프리존’

100년전 그날의 외침 재현

3·1운동 기념 주민 100여명 행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