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후견’ 장애인 차별법은 반쪽 개정

법정후견 중 ‘한정후견’만 손질한다는데

강동 건강도시 정책에 반한 몽골

몽골 대표단, 성일초 방문

특허청장이 기관 명칭 변경 꺼낸 이유는?

朴청장 공론화 없이 논란 촉발시켜

과천시, 지역화폐 ‘과천토리’ 4월부터 발행

지역화폐 가맹점, 현재까지 총 600여 곳 넘어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종천(왼쪽) 과천시장이 지난 12일 시청에서 김문호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장과 지역화폐 ‘과천토리’ 판매대행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과천시 제공

경기도 과천시는 다음달부터 지역화폐 ‘과천토리’를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과천토리’는 종이와 카드 두 종류다.

시는 지역화폐를 소상공인의 지역상권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했다. 지난달부터 홍보 마켓터를 채용해 지역 내 상가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12일 기준 시는 음식점, 제과점, 학원, 카페, 이·미용실, 병원약국, 세탁소 등 600곳을 가맹점으로 확보했다.

시와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 과천시지부는 과천토리의 보관과 판매, 환급, 정산, 유통된 화폐의 회수와 폐기 등 업무를 담당한다. 지역 내 NH농협은행 및 과천농협 지점 9개소에서 10% 이내의 할인된 가격으로 ‘과천토리’를 구매할 수 있다.

지역화폐 유통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가계 경제에도 이득이 될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현재까지의 가맹점 모집 추이를 볼 때, 지역 화폐에 대한 호응이 좋은 만큼 앞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日외무상, 면전서 “한국 무례하네”에 日도 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전날 한국인 강제징용 배상 문제를 논의할 중재위원회 구성에 한국 정부가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남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성동

정원오 서울성동구청장

소녀상 닦다 눈물흘린 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최고의 힐링타운’ 노원 만들 것”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새만금공항으로 천년전북 도약”

송하진 전북도지사 인터뷰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