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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중앙골목시장, 도시재생 희망지사업 후보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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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1동에 위치한 화곡중앙시장이 서울시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 희망지 사업’ 후보지로 선정됨에 따라 이 지역 일대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거지 재생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사업은 주거지 내 쇠퇴한 전통시장과 인근 주거지를 통합해 ‘시장 활성화’와 ‘주거지 재생’을 동시에 추구하기 위해 서울시가 새롭게 도입한 도시재생사업 유형이다.

지난 5월 15일(수), 서울시는 강서구 화곡동 일대(160,000㎡)를 포함해 6개 지역을 후보지로 선정했으며, 후보지 활동을 토대로 연말에 시범사업지 2곳을 최종 선정하고 100억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에 공모한 희망지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주민과 상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생사업에 대한 주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사전단계 사업으로, 서울시는 사업규모와 지역별 특성을 감안하여 지역당 최대 5천만원의 사업비와 전문가(도시재생 코디네이터) 파견을 지원한다.

화곡 1·2·8동을 지역구로 둔 박상구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은 “후보지로 선정된 화곡중앙시장 일대는 젊은 신혼부부 층의 유입이 늘고 있음에도 전통시장의 변화는 이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어 시장 활성화와 배후 주거지역을 연계한 도시재생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와 연계해 허준 특화거리 등을 함께 조성할 계획인 만큼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시의원은 “화곡동을 도시재생 사업 후보지로 추천하겠다는 선거공약을 조기달성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연말에 시범사업지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상인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상생의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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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