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는 없다… 구청에 캠핑장 연 서초

자치구 여름나기 맞춤 대책 눈에 띄네

강동 건강도시 정책에 반한 몽골

몽골 대표단, 성일초 방문

상인이 변해야 중구 전통시장이 젊어진다

[현장 행정] 신중부시장 찾은 서양호 구청장

“광주수영대회 입장권 판매 44%… 홍보·지원 강화”

李총리 국정현안회의 준비상황 점검…안전사고 관련 “업체들 책임의식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낙연 국무총리
연합뉴스

정부는 13일 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다음달 12일 개막하는 광주수영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확정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입장권 판매가 아직 44%를 조금 넘은 정도”라며 “정부와 조직위원회는 홍보를 강화하고 각 부처와 공공기관 직원들께서 경기를 많이 관람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와 전남 여수시에서 열리는 광주수영대회는 선수권대회(7월 12∼18일), 마스터즈대회(8월 5∼18일)로 나눠 치러지며 200개국, 1만 5000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정부는 대회 흥행 성공을 위해 우선 정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총동원하는 등 온라인 홍보 등을 적극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시민들의 단체관람, 자원봉사자 서포터즈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야외 경기가 많은 대회 특성상 폭염에 대비해 가림막, 무더위 쉼터 등 폭염 저감시설을 갖추고, 감염병 및 식음료 안전 대책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 총리는 아울러 안전사고 대책과 관련해 “1970년대 이후 건설된 우리의 주요 기반시설은 이제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안전에는 공공과 민간이 따로 없는 만큼 민간업체가 관리하는 통신구, 송유관, 가스관 등에 대해 업체들이 더 큰 책임의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2019-06-14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불매 조롱 日언론인 “삼성스마트폰이나 사지마

“반일 애국 증후군의 일종” 주장“인터넷에서만 보여주기식 불매” 폄하한국 비판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일본 우익 언론인인 구…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성동

정원오 서울성동구청장

소녀상 닦다 눈물흘린 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최고의 힐링타운’ 노원 만들 것”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새만금공항으로 천년전북 도약”

송하진 전북도지사 인터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