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특허청 20년 만에 ‘유리천장’ 깨졌다

심판 7부 심판장에 이미정씨 임명

동물테마파크…제주, 개발·환경보전 ‘갈림길’

대규모 개발 사업 승인 여부 촉각

노후 하수관 정밀 조사에 73억 투입

환경부 땅 꺼짐 현상 예방 추경 확보

살어리 살어리랏다 ‘휴양림’에서

청태산 1박 2일 가족캠프 2회 운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자연휴양림에서 지내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 속에서 즐기는 트리 클라이밍.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강원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단위 1박 2일 캠프 ‘청(태)산에 살어리랏다’를 7~8월 중 2회에 걸쳐 운영한다. 청(태)산에 살어리랏다는 건강과 가족중심의 여가문화 정착 및 숲에서 휴양·치유활동을 경험하며 소통·화합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1기는 7월 31∼8월 1일, 2기는 8월 2∼3일 일정이다. 기수 당 모집인원은 5가족(가족당 4인 이내)으로 6세부터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5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블로그(http://huyangforyou.blog.me)에서 접수한다.

캠프는 ‘숲속에서 소통하는 행복 가족여행’이라는 테마로 힐링·산림문화체험으로 구성됐고, 숲속수련장에서 실내 캠핑을 즐기는 이색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잣나무 트리 클라이밍과 숲속날기(짚라인), 해먹 힐링, 목공예 체험(다육화분만들기), 숲속 음악회 및 공연(댄스, 밴드, 전통음악)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캠핑에 필요한 텐트는 휴양림에서 무료로 대여한다.

특히 전문 등산 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휴양림 직원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훈련을 받은 직원도 동반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성수기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를 도입,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전문] 구혜선이 밝힌 이혼 위기가 안재현 때문

‘얼짱 커플’이자 연상연하 커플로도 잘 알려진 배우 구혜선(35)과 안재현(32)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 위기의 불화를 겪고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독립지사 발자취 새긴 서대문

서대문독립공원 ‘민주의 길’ 제막식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는…

성동, 광복절 기념 백범일지 낭독회

성남 ‘한여름의 산타클로스’

폐지 줍는 어르신에 선물보따리

아동·청소년 정책, 당사자 목소리 듣는 송파

초·중·고 70여명 ‘100분 토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