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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주관 ‘제1회 피칭 페스티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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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오른쪽 다섯 번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피칭페스티벌에 참석한 학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강동4,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9일 동대문구 소재 한국콘텐츠진흥원 인재캠퍼스에서 진행된 ‘제1회 피칭 페스티벌’에 참석해 특성화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주최·주관하는 ‘2019 특성화고 취업역량 UP을 위한 제1회 피칭페스티벌’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자신의 직무능력을 온라인 공간에서 알릴 수 있도록 장려함으로써 취업이나 교육현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소개하는 행사다.

피칭은 종이 문서 대신 자기소개 영상(피칭, Pitching)을 이용하여 자신의 직무능력을 사이버 공간 상에 올려 기업체에 알리는 홍보 방법이다. 기업 홈페이지, 인사담당자 이메일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강점과 능력을 소개할 수 있어 채용까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이번 행사는 64개 특성화고에서 선발한 200여 명이 온·오프라인 피칭, 메이커 피칭 분야에서 경쟁하고, 분야별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행사를 마치며 황 부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새로운 시대적 변화 속에서 특성화고의 교육방법과 역할도 그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피칭페스티벌은 서울시교육청이 기술을 활용해 실질적이고 특성화된 직업교육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교육청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황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특성화고 학생들이 취업현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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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