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타인의 개인정보 온라인에 올리거나 전송하지 마세

여가부,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7가지 안전 수칙’ 공개

특허 신속 심판 늘리고 심사 품질 높인다

특허심판원 ‘고품질 심판’ 대책 발표

‘최대 2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코로나 뚫고 1300억원

‘착한 소비’에 15% 할인·5% 캐시백 혜택

워터파크가 된 성북 학교 운동장

숭덕초교 등에 풀장·슬라이드 설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는 성북문화재단과 함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제5회 성북문화바캉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성북구는 “성북문화바캉스는 자치구와 학교가 협력해 만드는 성북만의 특별한 여름나기”라며 “유명 워터파크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신나는 물놀이와 문화행사를 맘껏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했다.

청소년과 어린이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대형풀장과 중형풀장, 4m 높이의 슬라이드가 설치된다. 문화예술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풀장엔 수영모나 모자를 써야 들어갈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동네에서 양질의 휴가를 누릴 수 있어 그동안 구민들에게 많은 애정과 관심을 받아왔다”며 “올해는 전국체전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했다.

오는 27~28일 숭덕초등학교, 다음달 2~4일 석관초등학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27일과 3일엔 오후 7시부터 성북구 개청 70주년 기념 ‘한여름 밤 음악회’도 열린다. 초대 가수와 성북구 소재 예술단체들이 나와 무더위를 식혀줄 공연을 선사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7-25 18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코로나 확진 연예인 “유흥업소 여성과 차에서.

일본에 다녀와 코로나19에 걸린 30대 남성 연예인과 접촉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거주 여성 2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코로나 ‘방역·경제·재정’ 대응

오거돈 부산시장 인터뷰

위기 청소년 울타리 ‘드림하우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감염 차단 선구자’ 서초의 대응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입국자 가족 지원하는 영등포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