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3대 음악가’ 정율성 광주 생가에 역사공원·기념관

광주 출생 상하이서 의열단 활동…내년 12월 준공

‘마스크 해수욕’? 불안불안한 개장

새달 6일 태안을 시작으로 속속 개장

문화예술부터 IT까지… ‘청년 일자리’ 팔 걷은 서초

‘음악문화지구’ 특성 살려 창작공간 제공

중증장애인 경력 25명 선발

일반행정·토목 등 다양한 분야 임용 예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사혁신처는 2019년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25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에 25일 발표했다.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채용시험은 상대적으로 취업이 힘든 중증장애인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인사처가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모두 284명을 공무원으로 임용했다. 올해 시험에는 31명 모집에 221명이 응시했다.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25명을 최종 선발했다. 평균 경쟁률은 7.1대1이다. 직급별로는 7급(연구사 포함) 4명, 8급 1명, 9급 20명이다. 이들은 일반행정과 정보관리, 관세, 토목, 산림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 임용될 예정이다. 장애 유형별로는 지체장애인이 16명(64%)으로 가장 많고 뇌병변 5명(20%), 신장 3명(12%), 청각 1명(4%) 순이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9-07-26 18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가정이 행복한’ 관악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전통시장에서 착한소비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교육부 공모 평생학습도시 선정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온라인 개학 55개국과 공유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