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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 6권 빌린 19세 청년에 2만원권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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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전국 처음으로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6권 이상 빌려 본 19세 청년에게 2만원짜리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연 1회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학업 등으로 책 읽을 여유가 없는 청년들에게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읽게 하려는 취지다.

민선 7기 시민 약속 사업인 ‘첫출발 책드림 사업’으로 올해는 2000년 1월 1일~12월 31일생 1만 2060명이 대상이다.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은 지역 서점에서 책을 사는 용도로 한정된다.

성남시는 야당 시의원 등으로부터 ‘내년 총선을 앞두고 선거권을 처음 갖는 19세 청년들의 지지를 얻으려는 퍼주기식 복지’라는 지적이 일자 이렇게 제한했다.

신청은 시립도서관이나 성남시평생학습원 도서관지원과에서 하며 1차는 다음달 2∼30일, 2차는 11월 14일∼12월 5일이다. 지급일은 다음달 30일과 12월 5일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2019-08-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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