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직원 실수로 잘못 지급된 산재보험금 100억

5년간 8종 보험급여 착오지급 332억…행정착오 이외 단순 과실 지급만 103억

용산공예관 앞, 전통·현대 공존의 길로

‘모던 헤리티지 문화거리’ 조성…준공식 60m도로에 디자인 가로등·전통 꽃담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전국체전 해외동포 선수단 환영만찬 축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8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해외동포선수단 환영만찬에 참석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미국, 일본, 필리핀, 호주 등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과 관계자와 서울시가 특별 초청한 쿠바, 멕시코 등 세계 각지의 독립유공자 후손 14명 등 약 100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나라 안팎으로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큰 힘이 되어주신 해외 동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 날 만찬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김창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광호 서울시의회 의원과 서양호 중구청장, 윤만영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 회장과 각국 주재 대한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100회 전국체전을 맞아 해외동포 선수단 여러분을 서울에서 모실 수 있어 기쁘고, 오늘 행사 주제인 ‘나는 대한민국입니다’라는 말처럼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한민국이자 자랑”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 어디서든 당당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반을 닦아주신 데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부의장은 제100회 전국체전 개최 성공을 위해 해외동포선수단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세계한인체육인들이 화합하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 공로로 세계한인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기도 했다.

감사패를 받은 박 부의장은 “큰 선물을 주신 해외동포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해외동포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서울시에서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를 위해 힘쓰고 있는데 여러분께서도 각국에 돌아가셔서 힘을 보태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고유정 오른손 상처 공방…공격흔 vs 방어흔

전 남편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정(36)이 범행 당시 입은 상처의 원인을 놓고 검찰과 변호인이 공방을 벌였다.제주지방법원 제2형사…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배봉산 숲속 도서관 개관식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목3동 도시재생 활기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단재 모과나무, 영등포에 뿌리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용산의 문화유산 바로잡기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