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세종·전남·부산, 지역안전지수 5년 연속 낙제점

행안부 ‘2019 지역안전지수’ 분석

멧돼지 포상금이 통했다… 올해 10만 마리 포획 눈앞

정부, 10월부터 마리당 20만원 국비 지원

잘나가던 하이패스, 왜 ‘먹통패스’ 되었나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63> 신뢰 잃은 하이패스 시스템

적극행정 실패 격려 ‘올해의 도전왕’ 뽑는다

[서울신문 보도 그후] 인사처, 이달 중 접수 새달 2명 내 선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사혁신처가 기존의 관행을 탈피하고 적극행정을 펼쳤음에도 ‘실패’의 쓴맛을 본 공무원에게 ‘올해의 도전왕’이라는 상을 줘서 격려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실패가 두려워 도전조차 하지 않고 ‘복지부동’ 행태를 보이는 공직사회의 고질병을 없애려는 조치다<서울신문 2019년 8월 8일 자>.

뚜렷한 성과를 올리지 못한 공무원에게도 상을 주려는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다. 인사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결과가 중요한 것은 아니기에 업무 과정에서 문제인식과 정책 아이디어의 창의성, 담당자의 적극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첫 번째 시도인 만큼 대상기간은 올해로 한정하지 않는다. 이번 정부가 출범된 뒤 추진한 사례가 모두 대상이 된다. 11월 중 사례를 접수해 12월에 선정할 계획이다. 온라인과 현장심사 등을 거친다. 매년 2명 이내로 선정하고 이들에게는 국제적인 감각을 키우라는 취지에서 주요 국제 전시회 참관 기회를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준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9-11-15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건모 또 다른 피해자? “주먹으로 얼굴과 배를

“성폭행 피해자 힘 실어주려 나섰다”가수 김건모(51)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과거 유흥업…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협력 리더십 시대 연 송파

박성수 서울송파구청장

“‘사람 중심의 R&D’ 지원”

권덕철 보건산업진흥원장

의료관광객·일자리 다 잡은 강서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민관 잇는 마을자치센터 문 활짝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