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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업인과 함께 한 ‘숲 속 시무식’

산림청 세종 밤 재배 현장서 3번째 현장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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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3일 세종시 전의면 임산물(밤) 재배 현장에서 과장급 이상 간부와 산하기관 임원, 임업인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산림청은 3일 세종시 전의면 임산물(밤) 재배 현장에서 공무원과 임업인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산림청의 현장 시무식은 3번째로 임업인들은 임업직불제 도입 및 규제 개선 등 메시지를 적어 ‘희망 나무’에 걸며 도약을 기원했다. 산림청 제공

산림청 직원들이 강당에 모여 진행하던 우리만의 행사에서 탈피해 임업 현장을 찾아 임업인들의 메시지를 듣는 시간이 됐다.

산림청의 현장 시무식은 이번이 3번째다. 백두대간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 원년인 2005년 백두대간 보호 의지를 천명하며 대관령에서 첫 개최했다. 이어 2015년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를 포항 피해지에서 발표하기도 했다.

올해는 임업인과 함께 살기좋은 숲 속의 대한민국 만들기를 공포했다. 임업인들은 임업직불제 도입 및 규제 개선 등 저마다 메시지를 적어 ‘희망 나무’에 걸며 우리 숲과 임업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했다. ‘희망 나무’는 청장실로 옮겨져 산림정책 수립과 이행에 활용할 예정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임업의 기초를 다지고 형식보다 실리를 우선하는 산림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 혁신에 관심을 기울기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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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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