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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에티오피아에 친환경 커피농장 조성

박종호 청장, 에티오피아 대통령 접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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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산림청장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대통령궁에서 사흘레 워크 제우데 대통령을 예방해 올해 6월 서울에서 열리는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 정상회의 참석을 요청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대통령궁에서 사흘레 워크 제우데 대통령을 예방하고 올해 6월 서울에서 열리는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P4G) 정상회의 참석을 요청했다. 산림청 제공

또 이웃 국가 또는 다른 민족 간 갈등이 있었던 황폐지에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동 산림복원 사업으로, 올해 계획 중인 에티오피아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에 대해 설명했다. 산림청은 에티오피아 서남부지역에서 황폐해진 산림을 복원하면서 일부를 친환경 커피농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에티오피아는 예가체프·시다모 등의 커피 원산지이나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커피 주산지의 산림이 건조화, 훼손되고 있다.

에티오피아 산림복원은 한국과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이 주도하는 PFI의 첫 번째 시범사업으로 현재 P4G 사무국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다민족 국가 내부의 협업을 통한 지역 평화 정착을 목표로 2023년까지 총 137만 달러가 투입된다.

에티오피아는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40억 그루 나무심기 국민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에티오피아에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절반을 산림분야에서 달성할 계획으로 있는 등 기후변화 중점 협력국”이라며 “산림복원과 커피 혼농 임업 모델은 중남미와 동남아 등 다른 P4G 회원국에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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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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