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운전면허 반납·인센티브 신청 주민센터서 한번에

8월부터 주민센터 ‘원스톱 서비스’ 구축

유해성분 328배… 수입 어린이 ‘위해제품’ 83만점 적발

관세청, 올 4~5월 학용품 등 집중 단속

“우리 지자체로 놀러 오세요”… 침체된 지역 관광 살리기

인천시 호텔 비용 부담 붐업 프로모션, 경북 1500개 숙박업소 할인 이벤트

‘청년공동체 사업’ 지원하세요

일자리·지역 균형 모색… 비용 직접 지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에 청년들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경제적 자립 기반 조성을 지원하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행정안전부가 16일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17년 처음 시작됐다. 지원 자격은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법인 또는 단체이며, 신청 방법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각종 활동과 성과 목표를 담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유형으로는 청년공동체가 지역의 새로운 청년공동체를 발굴·육성하고 관계망을 형성하는 지역선도형, 지역 주민이나 자원과 연계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에 도움이 되는 지역연계형 두 가지가 있다.

행안부는 청년공동체 활동을 지도하는 멘토에게 활동비를 지급하던 기존 간접 지원 방식을 올해부터는 청년공동체 사업에 활동비를 지급하는 직접 지원 방식으로 변경해 지역 활동을 장려하기로 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20-02-17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방역, 방역, 다시 또 방역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

‘싹수 있는’ 기업 키우는 송파

박성수 서울 송파구청장

“KTX 의정부 연장 필요”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학교방역 비상대책 체계 구축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