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마스크 1일부터 요일 상관없이 살 수 있다

5부제 폐지… 2002년생 이후 5개 구매

스마트 에어샤워·도로 세척… 미세먼지 多잡는 동작

공사장 비산먼지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전자증명서 홍보대사에 이순재, 김혜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이순재

가수 김혜림

배우 이순재씨와 신세대 그룹 라임소다 소속 가수 김혜림씨가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활성화를 위한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21일 홍보대사 위촉식을 연다.

이씨는 노익장을 과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민 배우로, 이미 전자증명서 홍보를 위한 브로마이드 제작에도 참여했다. TV 프로그램 케이팝스타를 통해 이름을 알린 가수 김혜림씨는 지난해 정부혁신박람회 등에 참여하는 등 전자증명서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전자증명서 발급·유통 서비스는 국민이 민원을 처리할 때 제출해야 하는 주민등록등초본 등의 구비서류를 스마트폰을 통해 발급받아 원하는 기관에 제출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말 주민등록등초본을 시범 발급해 지난 14일부터는 지방세납세증명 등 13종 증명서를 대상으로 전자증명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100여종으로 확대해 전자문서지갑을 통한 쉽고 간편하고 안전한 민원 처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20-02-21 2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긴급재난지원금 ‘착한 소비’ 로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유치원-초·중·고 코로나 예방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국공립어린이집 늘린다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쪼그라든 골목경제 쫙쫙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