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확 바뀐다… 세종문화회관 쪽은 공원, 반대쪽은

서울시, 시민·보행자 중심 변경안 발표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광진, 8대 분야 종합대책

새달 5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선별진료소 등 방역체계도 유지

‘흑리단길’을 아트길로… 그래피티 벽화로 변신

동작, 흑석동 재개발지구에 제작 낙후된 도시 미관 개선 범죄 예방

최기찬 서울시의원 “학교 시설 안전점검 철저히 할 것”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구 제2선거구)은 지난 제293회 임시회 기간 동안 서울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해빙기 정기점검이 늦어지고 학교 시설공사가 지연되고 있어 학교 시설물 점검과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학교시설물 관리는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다. 코로나19로 인해 공백기가 긴 만큼 학교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우려 또한 매우 큰 상황”이라며, “서울시교육청은 면밀한 계획을 세워 안전점검을 더욱 꼼꼼하게 실시하라”라고 당부했다.

- 서울시교육청의 안전점검은 정기점검, 정밀점검 및 특별점검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정기점검은 연 3회 해빙기(2-3월)와 여름철, 겨울철로 나누어 실시된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안전점검 일정이 한 달여 지연됐다.



- 교육청이 제출한 ‘2019 겨울철 정기안전점검 지적사항 현황’에 따르면 한 학교의 경우 절토사면(비탈면)에 심어놓은 오래된 수목이 휘어져 자라면서 보행로에 있는 조경석이 전도될 위험이 있고, 옹벽이 균열된 학교, 외벽마감재가 탈락위험에 있는 학교, 계속 상태를 지켜봐야 하는 학교들도 많았다.

최 의원은 “정기점검과 정밀점검, 내진보강, 석면 제거 뿐 아니라 근본적인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면서 “각종 안전점검뿐 아니라 올 해 학교시설공사들도 전체적으로 지연되는 어려움이 있는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시설물 안전점검과 학생 및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유관순 열사 묘역 새로 단장했어요”

중랑구, 망우리공원 합장묘역 탈바꿈 순국한 유 열사 유해 안장 추정 장소 순국 100주기 앞둔 26일 추모식 열려 무장애 진입로 설치 참배공간 마련 봉분·묘비 등 원래 모습 유지하기로 류경기 구청장 “역사문화공원 조성”

5년간 나무 100만 그루 심어 미세먼지 줄인다

종로, 공공·민간부문 10개 세부사업 추진 도심 생태숲 등 조성 통해 열섬현상 개선 김영종 구청장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코로나에도 ‘아동친화’ 소통 이어가는 송파

온·오프라인 토론회서 중점과제 선정

은평구민 10명 중 7명 “구정운영 긍정적”

코로나 대응·은평성모병원 개원 등 호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