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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 경기도의원, 안양 대안교육기관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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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종찬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2)은 25일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으로 지난 13일부터 부분개원한 안양발도르프학교(대안교육기관)를 방문해 방역물품 손소독제 2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협으로부터 교육사각지대에 놓인 대안교육기관 아이들과 직원들을 보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도 청소년과장과 안양시 청소년팀장 등이 함께했다.

경기도의회 제공

김 도의원은 “많은 대안교육기관들이 방역물품 부족으로 코로나19 대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감염에 취약한 아이들을 보호하고, 부모님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있어 오늘 전달된 방역물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 예방을 위해 ‘생활방역’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아이들의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 일상 속에서 쉽고 간편하게 방역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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