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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기 서울시의원, 면목동 공동체마을 입주 모집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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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4)은 14일 서울시의 ‘면목동 공동체주택 마을 입주자 모집공고’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동안 전 의원은 ‘동일조건 시 모집세대의 20%를 지역거주민에게 우선 배정’을 요청해왔고, 이를 서울시가 받아들임으로써 전 의원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현재 서울시는 중랑구에 조성하고 있는 ‘면목동 공동체주택마을 조성사업’이 마무리단계에 들어섬에 따라 이번달 1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현재 입주신청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면목동 공동체주택마을은 중랑구 면목동 193-38 등 8필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겸재교 공사 후 잔존하는 자투리 토지를 활용하여 입주자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인근 주택들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 생활하게 하는 서울시 최초의 공동체마을 사업이다.

특히 서울시는 면목동 공동체주택마을의 테마를 책으로 정하고, 책과 관련된 상점, 공공시설이 결합된 공동체주택을 조성하고 있으며, 인근의 도서관 거리(중랑구 ‘책 읽는 거리’)와 연계해 주거와 문화가 복합된 거리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공동체주택들이 중랑구에 지어지는 만큼, 그동안 서울시에 모집세대의 일정비율을 중랑구민이 우선 입주할 수 있게 해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협의해왔다.”며,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수용해준 서울시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금까지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말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이번 공동체주택마을 조성으로 겸재로 일대의 낙후된 이미지를 쇄신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삶의 질도 한 단계 높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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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