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의 설계도로 100억 공사 진행… 양화 인공폭포 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희룡, 송악산에서 제주 난개발 마침표를 찍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몸으로 북한산·히말라야를 느끼는 강북 “세계 최고봉 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문경 오미자 축제로 오세요”…18일 개막, 드라이브 스루 판매만 진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경 오미자 재배 농민이 오미자를 수확하고 있다. 문경시 제공

경북 문경시는 18일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2020년 오미자 축제’를 개막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일까지 3일 동안 드라이브 스루(차량 이동형) 판매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문경시는 축제 취소를 검토했지만, 오미자 재배농가의 판매에 도움이 되도록 비대면 판매와 오미자 홍보에 중점을 두고 행사를 치르기로 했다.

행사장에서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시중가격 ㎏당 1만원인 생오미자를 10% 할인된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오미자 재배농가들이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생산과 판매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올해 축제장에는 승용차로만 방문할 수 있고,구매자에게는 오미자 에이드·파우치와 오미자 음식을 증정한다”고 말했다.

전국 유일 오미자산업특구로 지정된 문경은 해발 300∼700m 청정 환경에서 다섯 가지 맛의 오미자를 생산하고 있다.

문경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정성어린 손편지 獨정부에 잘 전달… 평화의 소녀상을 지켜

[현장 행정] ‘베를린 소녀상 철거 반대’ 동참 계성고 학생들 만난 이승로 성북구청장

이의걸 강서구의회 의장 “빠른 고도제한 완화로 지역 발전

전체 면적 97.3% 해당… 지역 발전 족쇄 국토부와 소통… “시간 단축 위해 최선” 코로나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대책 준비

4차산업 청년 인재 양성… ‘스마트 양천’ 만든다

‘가상·증강현실’ 새달 26일부터 무료 교육 현업 활동 우수 강사진이 커리큘럼 설계

동작 “전통시장 코로나 차단”… 방역키트 지원

마스크·살균소독제 등 점포 980곳 전달 방역전문 ‘어르신행복주식회사’도 투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