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인력 부족… 과기부·공정위 ‘기록관리’ 낙제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 밖 미세먼지도 측정… 시흥, 세계 첫 ‘라이다시스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통학로 넓히고 안전시설 확충… 어린이 교통안전 팔 걷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미림 경기도의원, ‘경기도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지난 9월 대표 발의한 ‘경기도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47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에서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8월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과 재난지원금 지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포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개정안은 정부가 정한 법정 감염병과 가축전염병의 예방 및 확산 방지 활동 등 도민의 보건 및 위생안전을 위해 기여한 경우에 도지사의 포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한미림 의원은 “경기도 공무원들은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소속부서와 상관없이 방역활동에만 매달려왔으나, 이들을 위로하고 사기를 높일 포상 근거가 없었다”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마련된 포상근거를 통해 공무원 전체의 노력에 대한 합당한 포상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주민끼리 ‘다독다독’… 사랑방 열린 구로

[현장 행정] 이성 구청장, 독서동아리방 2곳 개관

나무 30만 그루 심기 통했다… 양천 ‘그린시티’ 대통령상

전국 첫 미세먼지 신호등·숲태교 눈길 도시·자연환경 개선해 생태도시 실현

용산 “순국선열 정신 배우러 갑시다”

보훈단체 회원 40명에 역사교육 기회 이봉창 의사 역사울림관·효창공원 탐방

청소년 뜻대로 설계된 장위청소년센터 개관

성북 장월로 공부방, 문화공간으로 신축 477㎡ 규모에 춤·스포츠·요리체험 시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