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총리 “이익공유제 자발적으로 해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해5도, 이젠 평화의 바다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역 균형발전이냐 갈등 조장이냐… 안양시청 이전 ‘뭣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미리 경기도의원, 남양주어린이집연합회와 편법 이전 관련 논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1)은 2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남양주어린이집연합회 김동호 회장 및 임원들과 어린이집의 편법 이전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호 회장은 “저출산과 어린이집 인허가시 유치원 정원 및 수요를 누락한 수요예측으로 현재 어린이집의 정원대비현원이 60%에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다. 상황이 어려워 폐원하는 민간어린이집이 생기고 있으며, 인가증을 사고 파는 일까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미리 의원은 “구리남양주교육청에 확인한 결과, 현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정원을 함께 파악해 수요예측 시행중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예산심의 중 어린이집을 편법으로 이전하는 경우에 대해 경기도 여성가족국에 질의했고, 여성가족국에서 현황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러 힘든 상황에서도 보육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어린이집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그러나, 설치기준 등 보육과 관련된 법령을 개선하려면, 국회 등 여러 기관과의 소통이 필요하다. 전반적인 보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및 관계기관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눈폭탄 오면 뜨거워지는 도로… 마음까지 녹인 성북 ‘세심

[현장 행정] 열선시스템 점검한 이승로 구청장 길 표면에 눈 쌓이면 자동으로 녹여 5.8㎞ 도로에 설치… 자치구 중 최다 염화칼슘 제설과 달리 친환경·효율적 “이번 폭설 무사히 보냈다” 반응 폭발

“제설은 복지다”… 빗자루 들고 현장 달려간 유덕열 구청장

동대문 지역 진두지휘… 인력 총동원 두 차례 폭설 재빠른 대처로 빙판 예방 “주민 건강·생명 지키는 일” 평소 철학

키다리 아저씨 된 노원… ‘청소년 안전망’ 만든다

전국 최초의 위기 청소년 통합지원센터 민·관·경 연계… 한 공간에서 공동 대응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업무 시작… 수소경제 선도 역할

8개 기관,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협약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