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1호 코로나 치료제 새달 현장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9조원 지역 투자 이끌 파격? 법인세율 차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불도저 부처’ 국토부… 거세진 여성 파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권재형 경기도의원, 경기도형 준공영제 G6000번 노선 증차 관련 정담회 시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히 제공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의정부3)은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와 의정부시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해 시민교통 편의를 위한 노고에 감사와 함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G6000번 광역버스 증차에 관한 진행 현황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의정부시 관계자는 “2019년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범노선과 지난해 3월 운행개시 이후 승객수 증가 변동 현황과 정원초과(지난해 10월 기준 일 평균 2.5회)로 증차 추진 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올해 7월까지 출퇴근 시간대 2회 임시 증차와 7월 이후 2대 증차운행(2층 버스 1대, 일반버스 1대)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애로사항 등에 대해 경기도가 적극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 부위원장은 “광역버스 운행에 대한 도민 만족도와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니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 제공을 최우선 정책으로 펼쳐주길 바라며 올 하반기 내 광역버스 증차 운행이 서울시와 협의돼 결정된 사항이니 의정부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까치’가 물고 온 데이터 통신비 덜어 준 도봉구

[현장 행정] 이동진 도봉구청장 ‘까치온’ 시행 점검

발달장애인 걸음걸음 지켜주는 송파

GPS 내장 ‘스마트 깔창’ 35가구에 보급 보호자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위치 전달

긴급임시주택… 위기의 주민 품은 중구

이달 다산동에 공가 리모델링 1호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