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통일시대 대비한 국토계획 새판 짠다(3.14)” 보도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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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하기 이전에 전반적인 정책 환경을 분석하고, 전문가와 일반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로서, 심포지엄에서 발표되고 논의된 의견들은 전문가의 개인적인 입장으로서, 정부차원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국토부는 앞으로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제5차 국토종합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3.14, 매일경제) >?
?최근 남북한 해빙 분위기에 맞춰 국토계획에도 ‘새판’이 짜이는 조짐
- “환황해·환동해·접경지 등으로 국토 범위 설정부터 넓혀야”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을 신의주까지, C노선도 나진·선봉까지 연결
- 수도권, 남북연결 장애 안 되게 경부고속철·고속도로의 지하화, 직선화도 필요
- 정부가 ‘경원선 남측 구간 복원사업’ 현장 공사를 재개...변화된 분위기가 영향을 준 것
2018-03-1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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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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