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족 41만명…年 6%씩 늘었다

취준생 105만명 중 38.8% 차지

이재갑 고용 “최저임금 주휴시간 포함이 맞다”

“고용부진, 최저임금 외 여러 요인 겹친 탓…인상 감내할 경제 상황 만드는게 중요”

(참고)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 9월 고용동향 관련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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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은 10.12.(금) 8시에 개최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9월 고용동향’에 대해 언급
 상용직 증가와 청년고용률 상승 등 일자리의 질이 개선되고 있고,
 취업자수가 7, 8월에 비해 늘어났으나, 일자리의 양적인 측면에서는 여전히 엄중한 상황임
 현재 당정이 함께 고용대책 마련 중, 조만간 발표 예정


이번 9월 고용동향은 당초 우려했던 것보다는 다소 나아진 것으로 보임
취업자수가 4만 5천명 증가하여, 최근 7, 8월에 비해 개선되었고,
* 취업자 증감(천명): (’18.3) 112, (4) 123, (5) 72, (6) 106, (7) 5, (8) 3, (9) 45
* 15~64세 고용률은 66.8%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전체 고용률 61.2%, 0.2%p 하락)

일자리 질 측면에서도, 상용직 근로자의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며(+33.0만명),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가 증가하는(+3.4만명) 등
개선추세가 지속되었음
* 상용직 증감(천명): (’18.3) 308, (4) 319, (5) 320, (6) 365, (7) 272, (8) 278, (9) 330

감소추세이던 청년층 취업자도 증가추세로 전환하여(+6천명) 청년층 고용률이 42.9%로(0.7%p 상승), 9월 기준으로는 ’06년(43.0%) 이후 가장 높음
* 청년층 취업자 증감(천명): (’18.3) 4, (4) -68, (5) -95, (6) -42, (7) -48, (8) -40, (9) 6

또한, 그동안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크게 감소해오던 제조업이 9월에는 감소폭이 다소 축소됨(-4.2만명)
* 제조업 취업자 증감(천명): (’18.3) 15, (4) -68, (5) -79, (6) -126, (7) -127, (8) -105, (9) -42

9월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2년 7개월 만에 최대치인 40만명 증가한 것도 이러한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고 생각함
* 피보험자수 증감(천명): (’18.3) 297 (4) 307 (5) 333 (6) 342 (7) 340 (8) 361 (9) 403

다만, 일부 서비스업*에서 취업자 감소가 지속되고, 실업률이 상승
(0.3%p↑, 3.6%)하는 등 일자리의 양적인 측면에서 여전히 엄중한 상황임
* 사업시설관리업(-13.0만명), 도소매업(-10.0만명), 숙박음식업(-8.6만명) 등

당정이 함께 취약계층?지역?산업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고용창출력 강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 중에 있으며, 경제장관회의 등을 거쳐 조만간 발표할 예정임

문  의:  고용정책총괄과 최승훈 (044-202-7214), 미래고용분석과  천경기 (044-202-7254)



 
2018-10-1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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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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