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혼을 빚는다 왕실 도자를 만난다

내일 광주 왕실도자기 축제 개막

저임금노동자 20% 아래로… 최저임금 효과

2018 고용형태별 근로실태 조사

민간 기업 입주 ‘0’… 말 뿐인 전북혁신도시

道 산하기관 2곳뿐…일자리 창출 못해

(공동-참고)낙동강 달성보, 최초로 수문 완전하게 개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보 수위저하에 영향을 받는 양수장 시설개선 사전 현장조사를 위해 양수장 가동시기 전(2. 13.~3. 10.) 보 추가 개방
▷ 수위저하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관정 개발 등 지하수 대책과 병행하여 보 개방 추진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낙동강 달성보의 수문을 2월 13일 오전 9시부터 추가로 개방하며, 2월 하순에는 달성보가 완전 개방 수위(E.L 12.5m→9.3m*)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직하류의 합천창녕보 수위와 연동

환경부는 2월 12일 달성보 사업소(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소재)에서 달성보 민·관 협의체를 개최하여 지방자치단체, 지역농민대표, 전문가 등과 보 개방계획을 논의했다.

환경부는 이번 보 완전개방 기간 동안 양수장* 등 보 수위에 영향을 받는 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조사를 집중 추진한다.

* 위천양수장, 우암양수장, 진두양수장, 월성양수장, 무계/송곡양수장, 구봉양수장 등

달성보는 2017년 6월부터 부분개방하여 E.L 13.5m를 유지하다가 2018년 10월 추가로 수문을 개방하여 12월 6일부터 취수제약수위인 E.L 12.5m를 유지하고 있었다.
환경부는 보 개방에 따른 용수 이용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체관정 개발 등 지하수 대책을 추진한다.

※ 친수시설(4개소) 및 양수장(10개소, '19.4월 이후 가동)은 추가개방에 따른 영향 없음

지하수 피해가 우려되는 겨울철 사용 관정에 대한 대체관정 개발을 우선 추진하고, 물이용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조속히 추가 대책 및 피해구제에 나서기로 했다.

달성보 수위는 어·패류 구제와 수생태계 영향 최소화 등을 위해 시간당 2~5cm, 하루 최대 50cm 규모로 낮춰질 예정이다.

또한, 달성보는 진천·천내천의 취수장 가동 전인 3월 10일까지 취수제약수위인 12.5m로 수위가 회복될 예정이다.


붙임  달성보 개방 계획(안). 끝.

2019-02-12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영상) “문희상이 만져 쇼크”…임이자 병원行

문희상 국회의장이 24일 의장실을 항의 방문한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언성을 높이는 과정에서 쇼크를 받아 병원으로 향했다.한국당…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소방관 국가직 전환 필요”

정문호 소방청장 靑국민청원 답변

“애로 있나요” 나는 골목 구청장

목요일 만나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서초장학재단, 57명에 장학금

조은희 구청장 “기부에 감사”

지하철 휠체어 리프트 타보니…

장애인 시설 점검한 은평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