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기강 고삐…음주운전 1차례 적발도 감봉

오늘부터 공무원 징계령 개정안 시행

대구·경북 손잡고 신남방시장 공략

27일 자카르타서 공동사무소 개소

김부겸 정치 생명, 이낙연 총리 손에 달렸다?

‘김해신공항 재검증’ TK 민심 흉흉

이달의(5월) 농촌융복합산업인(人) - 46호 ‘박상운 대표, 철원고추냉이가(家) 영농조합법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선정결과 : 강원 철원군 ‘철원고추냉이가(家) 영농조합법인’(대표 박상운)
(내용) (1차)물고추냉이, 무지개 송어 자가생산 (2차)고추냉이 탈취제 (7종), 고추냉이 고추장, 액상차 등 가공제품 개발·생산 (3차)고추냉이를 이용한 천연비누 만들기, 송어잡기 체험, 음식체험(회덮밥, 고추냉이 아이스크림 등)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성과) 강원도 철원군의 청정 자연환경과 특허 받은 기술을 이용하여 연간 2톤의 물고추냉이를 자가생산하고 고추냉이를 이용한 탈취제와 고추장, 액상차 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하며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 송어양식과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노력으로 최근 3년간(’16~’18년) 연평균 매출액 약 4억 원 창출, 방문객 7백여 명 유치
◇ 농촌융복합산업 성공전략
하나, ‘물고추냉이의 기능성 수경재배장치’ 특허를 이용한 고품질 고추냉이 생산
둘, 고추냉이를 이용한 탈취제, 액상차 등 가공제품 개발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셋, 고추냉이 재배와 송어양식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운영
 
2019-05-19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고유정 쓰레기봉투 버리며 냄새 맡는 모습 포착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 피의자 고유정(36·구속)이 제주도에서 종량제봉투를 버리고 자신의 스카프 냄새를 맡는 모습이 범행…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삶의 질 높은 은평구로”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스마트 경남’ 도정 공백 지운다

김경수 경남도지사 취임 1년

“당신 이야기가 도봉을 바꿉니다”

이동진 구청장의 ‘목요 데이트’ 소통

혁신에 영감 준 ‘중랑마실’

[민선 7기 1년] 류경기 중랑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