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고속도로…박원순 교통혁명 통할까

콜롬비아 순방 중 구상 밝혀

노인장기요양보험 3년 연속 적자

2022년엔 적립금도 바닥

9일간 제주 ‘비밀의 숲’ 열린다

20일부터 거문오름 용암길 한시 개방

[보도자료] 유해발굴감식단 오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낙연 국무총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실무자 및 유해발굴 전사자 유족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 이낙연 국무총리는 6월 17일(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실무자들과 유해발굴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 유가족 등 20여명을 국무총리 서울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 (참석)
유해발굴감식단 :
 허욱구 단장 등 발굴 감식 현장 요원 16명
유가족 :
 故 조영환 일병의 유족 조규순(딸) 부부,
 故 구창신 경사의 유족 구봉호(손자) 부녀
배석 :
 국방부 차관(박재민), 국무1차장(최병환)
 
 ㅇ 이번 오찬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전사자 유해발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직원들을 격려하고, 유해발굴 전사자의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습니다.


□ 이날 오찬에서 故 조영환 일병, 故 구창신 경사의 유가족들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노고 덕분에 유해를 수습하고 현충원에 안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ㅇ 유해발굴감식단 직원과 장병들은 과거 호국용사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며,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유해발굴에 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 이 총리는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한편, 유해발굴감식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더 많은 전사자 유해가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임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ㅇ 또한 전사자 신원확인을 위한 유가족 DNA 시료확보, 유해발굴사업에 대한 대국민 홍보 등을 관계부처 간 긴밀히 협조하여 추진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한편, 정부는 2000년부터 지금까지 故 조영환 일병, 故 구창신 경사를 포함하여 1만 1천여구의 유해를 발굴했으며, 올해 5월부터 시작된 DMZ 화살머리고지 일대 기초유해발굴 작업과정에서 유해 451점, 유품 약 3만여점 등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2019-06-18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부드럽게 굴 줄도 알아야지” 회장님의 비밀

DB그룹의 전신인 옛 동부그룹의 창업주인 김준기 전 회장이 집안일을 돕던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바다자원을 미래 먹거리로”

‘관광 울산 동구’ 활성화 잰걸음

색다른 등굣길…든든한 영등포

청소년 통학로 점검 채현일 구청장

광진, 키즈클린·대체조리사 지원

보육교사 돕고 일자리 창출까지

성동, 전국 최초로 청년 조례 제정

이사차량 후원·긴급 돌봄서비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