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금단의 땅’ 미군 기지 개발에 1조 3000억 푼다

2020년 미군 공여구역 발전계획 발표

자연·역사·예술이 ‘하나로’… 글로벌 관광명소 안양예

‘안양공공예술 프로젝트’ 통해 새롭게 태어난 예술공원

함께 나눈 꿈과 희망 이야기를 찾습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담당과
장애학생진로 평생교육팀 담당과장  이홍열 (044-203-6776)
담 당 자 교육연구사 김길태 (044-203-6564)교육연구사 서지영 (044-203-6340)

함께 나눈 꿈과 희망 이야기를 찾습니다
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 우수공감 사례 첫 공모전 개최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체험 및 지원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 우수공감 사례 공모전’을 처음 개최한다.
   *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16) 20교 → (’18) 164교 전면시행
     특수학교 자유학년제 운영: (’18) 48교 → (’19) 87교 → (’22) 139교로 확대 예정

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 우수공감 사례 공모전 개요
(접수/발표) 2019.9.23.(월)~10.18.(금) / 2019.11.29.(금)
(주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로 함께 나눈 꿈과 희망 이야기’
   (분야) 참여 수기, 동영상(UCC), 사진, 운영(지원) 사례
(대상) ’17.~’19., 자유학기(년)제를 경험한 학생, 학부모, 교원, 전문직 등
(시상규모)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3편, 충청남도교육감상 5편(총 8편)

 ㅇ ’16년부터 시작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는 장애유형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진로체험 및 탐색활동을 통해 장애학생의 다양한 꿈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특히, 학생 및 지역사회 특성을 고려하여 편성되는 특수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다양성과 초중고전공과를 연계한 진로직업교육을 실시하여 자유학기 운영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 공통교육과정, 기본교육과정, 중도중복장애 교육과정 중 학교상황 및 학생 특성에 맞게 병행하여 편성운영할 수 있음
□ 이번 공모전은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로 함께 나눈 꿈과 희망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ㅇ 자유학기를 통해 새롭게 경험하거나 꿈꾸게 되었던 이야기를 중심으로 체험부문 3개 분야*와 운영지원 사례부문 1개 분야 총 4개 분야에서 현장의 소중한 이야기를 찾아 시상하고,
   * 자유학기(년)제 참여수기, 동영상(UCC), 사진 등
 ㅇ 특수학교 자유학년제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분야별 우수작을 사례집으로 발간보급(‘19.12.)할 계획이다.
□ 공모 접수는 9월 23일(월)부터 10월 18일(금)까지 공문 및 이메일 제출 방식으로 진행되며, ’17년부터 ’19년까지 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를 경험한 학생, 학부모, 교원, 전문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http://www.cne.go.kr)에 참여 방법 안내    
 ㅇ 공모 결과는 11월 29일(금)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 및 공문을 통해 공개되고, ’19년 12월 개최 예정인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권역별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 전우홍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특수학교 자유학기제의 긍정적 변화를 현장에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ㅇ “장애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이끌어 온 교육공동체의 진솔한 공감사례가 많이 응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특수학교 자유학기(년)제 우수공감 사례 공모전 개최 계획 1부.
2019-07-19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52세 윤석열과 결혼…김건희가 밝힌 러브스토리

또 다시 불거진 주가 조작 의혹…경찰청 “내사 대상 아냐”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주가 조작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전통시장 회식… 코로나 넘는 중구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우리 마을 우리가 지킨다”

이승로 서울 강북구청장

영등포 골목상권 살리기 챌린지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