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자율주행 셔틀버스

20일부터 2.5㎞ 순환도로 3대 시범운행

[단독] 모욕받는 빈곤층

기초수급 신청 때 ‘가족해체 제3자 인증’ 요구

‘광주형 일자리’ 본격 출범

광주시·현대차 합작법인 오늘 윤곽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물질 유출량 약 60% 감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올해 상반기 우리 바다에 유출 된 오염물질은 약 60%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상반기는 지난해와 같은 143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하여 기름 등 오염물질 53.8가 바다로 유출됐다.
유출량이 감소된 원인은 사고선박 안에 적재된 기름이 더 이상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도록 다른 선박으로 옮기는 등 해양경찰의 적극적인 예방조치를 실시한 결과로 분석된다.
(적재유 이적작업) ‘1814254㎘ → ’1925699
’18년 상반기 143건 발생, 132.1유출 ’19년 상반기 143건 발생, 53.8유출 >
올해 상반기 해양오염사고를 분석한 결과, 원인별로는 기름이송 호스와 노후 선체파손 사고가 53건으로 전체 37%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고, 부주의 > 해난사고 > 고의가 그 뒤를 이었다.
발생건수는 선박 통항량과 기름 물동량이 가장 많은 부산해역에서 가장 높았으며, 유출량은 여수해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염원은 어선에 의한 사고가 6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예인선 > 유조선 > 육상의 오염원에 의한 사고 순으로 발생하였다.
임택수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장기계류 등 취약선박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여 사고를 미연이 방지하겠다.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선박에 실린 기름을 신속하게 옮기고 유출구를 막는 등 적극적으로 예방하여 맑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1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5개월만에 포착된 근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12주기인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500만 그루, 마포의 미래 심는다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

성동 아이디어 빛나는 소셜벤처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과기부, 과천 떠나 ‘세종 시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팔당댐 물안개공원에 허브섬”

신동헌 경기 광주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