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특허청 20년 만에 ‘유리천장’ 깨졌다

심판 7부 심판장에 이미정씨 임명

동물테마파크…제주, 개발·환경보전 ‘갈림길’

대규모 개발 사업 승인 여부 촉각

노후 하수관 정밀 조사에 73억 투입

환경부 땅 꺼짐 현상 예방 추경 확보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해양경찰, 비상근무 돌입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올해 한반도 첫 태풍인 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8일 오후 전국 지휘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태풍 다나스는 지난 2010년도에 발생한 태풍 뎬무와 유사한 경로로 이동 중이다. ‘뎬무북상 당시 남해안과 영동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5명이 사망한 바 있다.
다나스가 북상할 경우 남풍의 영향으로 남해안 일대에 강한 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해양경찰 지휘관들은 영상회의를 통해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먼저, 장기투묘감수보전 선박의 경우 닻을 내리고 정박을 하더라도 태풍의 영향으로 닻이 끌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이들 선박의 안전위해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안전해역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다나스한반도 남쪽에 걸쳐 있는 장마전선과 맞물리며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강과 연결된 항포구 정박선박에 대해서도 이동 조치와 함께 순찰을 강화키로 했다.
특히 오는 20일 태풍이 남해안을 통과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해수면의 위가 높아지는 대조기(7~10)와 겹치면서 오전 중 해수면의 수위가 최대로 상승할 것으로 보여 해안가저지대 건물계류선박의 안전 관리에도 중할 방침이다.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는 해양경찰 함정은 선박들이 완전히 안전해역으로 대피한 이후 피항지로 이동해 긴급태세를 유지할 예정이다.
조현배 청장은 “‘다나스한반도를 통과해 소멸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임할 것이라며 상황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1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전문] 구혜선이 밝힌 이혼 위기가 안재현 때문

‘얼짱 커플’이자 연상연하 커플로도 잘 알려진 배우 구혜선(35)과 안재현(32)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이혼 위기의 불화를 겪고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독립지사 발자취 새긴 서대문

서대문독립공원 ‘민주의 길’ 제막식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는…

성동, 광복절 기념 백범일지 낭독회

성남 ‘한여름의 산타클로스’

폐지 줍는 어르신에 선물보따리

아동·청소년 정책, 당사자 목소리 듣는 송파

초·중·고 70여명 ‘100분 토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