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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2019 세계잼버리에서 '2023년 새만금 세계잼버리' 개최를 세계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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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2019 세계잼버리에서 '2023년 새만금 세계잼버리' 개최를 세계에 알린다

- 제24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한국 대표단과 정부, 지자체 기관장 등 600여명 파견
- 차기 제25회 새만금잼버리에 세계스카우트대원 5만 명 참가 목표로 홍보 전개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는 7월 22일(월)부터 8월 2일(금)까지(현지 시각)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세계잼버리”)에 한국대표단 500여명과 정부․지자체, 세계잼버리 관련 기관 등 100여명을 포함한 총 600여명이 참관한다고 밝혔다.




정부차원에서는 윤효식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권익현 부안군수 등 청소년 관련 기관장이 대거 참여하여 2023년 새만금 세계잼버리 개최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세계잼버리는 매 4년마다 펼쳐지는 세계 규모의 스카우트 행사로, 1991년 강원도 고성에서 제17회 세계잼버리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 있으며, 2023년엔 전북 새만금에서 제25회 세계잼버리가 열린다.




<제24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새로운 세상을 열자’라는 주제로 약 160개국 4만 5천여 명의 스카우트 대원 및 지도자가 참가하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 스카우트연맹이 공동으로 주관




한국대표단은 23일 개영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잼버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정부 관계자들은 차기 개최국인 우리나라 새만금에서 열리는 2023년 제25회 세계잼버리 개최를 참가국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차기 세계잼버리 개최 홍보를 위해, 판소리, 국악공연, 전통민속놀이 체험을 비롯하여 가상스튜디오 및 한국음식 시식 공간을 운영하는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잠재적 참가자들인 해외 스카우트 대원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여성가족부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한국 지도자부터 대원까지 담당 직무별로 운영요원을 파견하여 차기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기간 중 31일에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함께 차기 개최국 `한국리셉션`을 마련하여, 전 세계 회원국 대표단 300여명을 대상으로 제25회 새만금 세계잼버리 준비과정을 소개하는 등 세계무대에서 대한민국 스카우트 활동의 저력을 알릴 예정이다.




윤효식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세계잼버리에 참석하여 보고, 듣고, 체험하는 전략적인 홍보활동을 펼침으로써 국내 스카우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전 세계 회원국 참가자들이 2023년 새만금 세계잼버리에 꼭 참여하도록 독려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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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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