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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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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박승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7월 29일부터 8월 4일 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계도 단속 원칙에 따라 단속할 계획이다.
 
□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 행위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등으로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할 예정이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07-2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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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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