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 다른 구 등교하는 흑석동 학생들… “고교 세워

‘일반고 사각지대’ 서울 동작구 흑석동, 학교 유치에 역점

행안부 41년 ‘금녀의 벽’ 두 과장이 깼다

서정아 조직기획과장 이어 채수경 자치행정과장까지 첫 여성 임명

대전경찰청은 포토존 인테리어 공사 중

코로나 전국 확산 비상시국에… 정신 못 차린 공직사회

(설명자료)일본 수출규제 피해를 언론에 알리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TV조선 8.1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 도 설 명 자 료
(’19. 8. 14)
 
수신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기자
제목 : 일본 수출규제 피해를 언론에 알리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TV조선 8.1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보도의 내용과 같이 ‘위기감 조성하지 말라는 정부의 경고가 있었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름
 
◇ 정부는 일본 수출규제가 발생할 경우에 예상되는 피해에 대하여 조사를 실시하고, 업계애로를 청취하여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왔으며, 향후 대응에 만전을 기하여 나가겠음
 
◇ 8월 13일 TV조선 <“위기감 조성말라” 정부방침에 “부품 차질” 말 못하는 기업>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1. 기사내용
 
□ 국내의 한 완성차 업체가 정부로부터 위기감을 조성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음
 
ㅇ 일본 수출규제가 확대될 경우 부품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보고서를 내어 노사교섭 때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가정을 토대로 위기감을 조성하지 말라며 제지를 당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1) 위기감을 조성하지 말라는 정부의 경고가 있었다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름
 
(2) 정부는 일본 수출규제가 확대될 경우 예상되는 피해에 대하여 조사 실시, 업계 애로청취를 통하여 지원방안을 강구해 왔으며,
 
소재부품수급 대응 지원센터 운영, 국내생산 확대․금융․기술개발 지원, 환경․노동 애로해소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통하여 대응에 만전을 기하여 나가겠음
2019-08-17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류상’ 남편·후배, 알고 보니 포주와 그 애

지적장애인 성매매범 내몬 사법권력“경찰이 피해자의 억울함을 벗겨 주기는커녕 범죄자를 만드는 데 앞장선 사건입니다.”장수희…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코로나 선별진료소 기능 강화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보드게임으로 관세법 수업

조은정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中企 살리는 금천, 40억 육성자금 융자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경제 살리는 광진, 1471억 조기 집행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