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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옛 전남도청을 복원할 전담조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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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옛 전남도청을 복원할 전담조직’ 신설
- 5·18 민주화운동 당시 원형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복원 추진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5·18 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건물(광주광역시 소재)의 복원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한다.


  문체부는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하 추진단)’ 신설을 담은 문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820()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단장(고위공무원) 밑에 복원협력과, 복원시설과 및 전시콘텐츠팀을 두고, 이에 필요한 인력 24*을 구성해 2022731일까지 옛 전남도청 복원을 추진한다.
* 문체부 11, 국무조정실 1, 행정안전부 1, 국방부 1, 광주광역시 7, 민간전문가 3


  ▲ 복원협력과는 복원종합계획 수립, 관계기관 및 시민단체와의 협력·협의 등 총괄 업무를 수행하고, 복원시설과는 옛 전남도청 등 6개 동* 복원을 위한 설계 및 공사, 구조물 안전진단, 문화재 심의 등 복원공사를 전담한다. 전시콘텐츠팀은 전시관운영계획 수립, 전시콘텐츠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 옛 전남도청 본관·별관·회의실, 전남경찰청 본관.민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