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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석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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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세계 17개국 한인 차세대리더들과 간담회 개최


□ 이낙연 국무총리는 9.3.(화)「제22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 참석한 세계 17개국 106명의 한인차세대 동포들을 총리 공관으로 초청하여 격려했습니다. 
 ㅇ 한인차세대는 다양한 전문 분야(정치·경제·법률·언론·예술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있는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ㅇ 이번 총리 예방은 세계 지역별로 동포사회의 주요 현안과 한인차세대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 이 총리는 환영사를 통해 한국이 분단과 한국전쟁의 와중에서도 산업화와 민주화를 달성한데 이어, 작년에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30-50 클럽’*에 가입할 수 있었다고 하면서,
    * 30-50 클럽 :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인구규모 5천만명 이상의 국가로, 가입국은 일본(1992), 미국(1996), 영국(2004), 독일(2004), 프랑스(2004), 이탈리아(2005), 한국(2018) 7개국
 ㅇ 타국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조국을 도운 재외동포들이 있었기에 이러한 성취가 가능하였다고 평가했습니다.
□ 아울러 이 총리는 동포 1세대들의 성취를 토대로 오늘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인 차세대 지도자들이 자랑스럽다고 하면서,
  ㅇ 앞으로 이들도 후대를 위하여 국제사회에서 자랑할 수 있는 동포사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ㅇ 모국에서도 재외동포들을 위하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고 외교부가 후원하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는 해외 각국의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이들을 모국에 초청하는 연례행사로서,
  ㅇ 국내외 지역·전문 분야별 차세대 간 네트워크 구축뿐만 아니라 모국과의 유대감 강화에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ㅇ 이번 차세대대회에는 해외 차세대 지도자뿐만 아니라 국내 차세대 및 주요 한인차세대 단체장들도 참석함으로써, 네트워크 구축의 범위를 확대하고 참석자들 간 연대감 형성에 의미를 더했습니다.

     ※ (붙임) 제22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개요 및 주요일정

2019-09-0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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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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