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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예방을 위한 양돈농장 등 일제소독, 대국민 홍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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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배경) 추석 민족 대이동에 대비한 전국 양돈농장, 시설 등에 대한 일제청소·소독 및 귀성객 등 대상 홍보 추진
    * 추석연휴기간 해외 여행객, 귀성객 고향 방문 등 이동으로 인해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유입․전파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특별방역 필요
(양돈농장 일제청소·소독캠페인) 전국 모든 양돈농장과 도축장 등 양돈관련 축산시설, 차량에 대해 일제청소·소독
   - (소독대상) 전국 양돈농장(6,300여호), 관련시설, 축산차량
   - (소독일자) 추석 전 9.10(화), 후 9.17(화)
   - (소독방법) 농협 공동방제단, 지자체 보유 소독차량, 농가 보유장비 등을 총동원하여 농장 내외부를 집중 소독하고, 방역수칙 홍보도축장 등 축산시설은 자체 보유한 소독장비로 소속 차량 등에 대해 소독을 실시(축산차량은 인근 거점소독시설도 활용·소독)
   - (소독점검) 양돈농장별로 지정된 담당관이 소독상황을 점검하고, 도축장은 시도 도축검사관이 소독상황 확인
(홍보캠페인) 주요 공항만, KTX, 터미널 등 주요 교통시설에서 귀성객 등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민관합동*으로 방역수칙 홍보
    * 농림축산검역본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농축협, 한돈협회
  - 마을방송, 현수막 설치, 리후렛, 문자메세지 발송 등을 통해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 축산농장 등을 대상으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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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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