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미복 입은 李총리 “이러다 제비족 되겠네”

일왕 즉위식 참석 ‘깨알 유머’ 발휘…몽골 총리 만나 “내 말 잘 있지요?”

문학관 품고 한문화특구 넓히고… 은평 ‘문화·관광 체험

서울 진관동 일대 ‘문화·관광 벨트’로 뜬다

역시나… 아침 쌀밥은 학업성취도 높이는 ‘만능 한 끼’

전북대 차연수 교수팀·농진청 공동연구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 관련 민·관 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도자료제목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 관련
민·관 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관련 전문가 초청 포럼 실시 -
 
 
 
정부는 오늘(‘19.9.4) 게임이용 장애(Gaming Disorder)‘ 질병코드 국내입 문제 관련 민·관 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민·관 협의체*는 지난 5.28세계보건기구(WHO)게임이용 장애에 코드를 부여하는 국제질병사인분류개정안(ICD-11)채택함에 따라,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합리적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7.23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 22: 민간위원 14, 정부위원 8(복지부, 문체부, 교육부, 과기부, 여가부, 통계청, 국조실)
 
이번 제2차 회의는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를 본격적 논의하기에 앞서 협의체 내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
관계 전문가들을 균형있게 초청 게임 및 질병코드 관련 현황 등대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하는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첫 번째 세션 강경석 콘텐츠진흥원 게임본부장이 게임산업의 이해, 위정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게임의 가치와 미래 주제로 발표했으며,
두 번째 세션서경 연세대 의과대 명예교수가 국제질병사인분류(ICD)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의 의미와 개정절차, 이상규 한림대 의과대 교수가 ’WHO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결정 및 공중보건학적 의미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가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도입 문제를 둘러 사실관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열린 마음으로 논의를 할 준비를 갖추는 계기가 됐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앞으로 민·관 협의체는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 관련하여, 찬반을 포함해 각계의 다양한 목소리 듣기 위한 간담회를 추진하고 적인 논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붙임) 2차 회의(전문가 포럼) 개요
 
 
 

문의안내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 사무관 남태평
(044-203-2448)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09-09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만취여성, 택시기사에 ‘신음소리’ 내다 징역형

법원, 30대 여성에 징역 6개월에 집유 1년 선고신상정보 등록…신상정보 공개·취업 제한은 면제만취한 채 택시를 탔다가 택시기…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살고 싶은 마을 만드는 동작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

백두대간수목원 ‘야생식물 방주’

김용하 한국수목원관리원 이사장

‘주얼리 산업 중심’ 종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중구 ‘조상 땅 찾기’ 서비스 9년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