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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기획과) 일상 속 적극행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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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끈 그림책 ‘윌리를 찾아라’의 정책 버전인 ‘적극행정을 찾아라’를 주제로 한 사례지도가 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
 ○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가 담긴 ‘적극행정 사례지도’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 지도에는 농어촌부터 도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의 적극행정 사례가 지도 일러스트로 표현돼 있다.

 
□ 이는 농작물 재해보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보상을 강화한 농림축산식품부의 ‘현장행정’과 사후규제 방식의 규제 특례로 안전바가 달린 낙상방지 휠체어를 출시한 중소벤처기업부의 ‘혁파행정’ 등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개이다.
 
□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자는 공직문화 혁신의 움직임으로 지도에는 국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체감할 수 있는 10가지 사례를 담았다.
 ○ 협업과 소통 등 적극적 문제해결 노력을 통해 이해관계자 간 갈등 및 현장 문제를 해결했거나, 국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였는지 여부를 중점 검토해 사례를 선정됐다.

 
□ 이정민 인사혁신처 인사혁신국장은 “적극행정은 거창한 국가적 사업이 아닌 국민의 일상 속에서 쉽게 체감되는 것”이라며,
 ○ “사례지도가 일상 속 적극행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일선 공무원들로부터 적극행정을 이끌어내는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각 사례에 담긴 생생한 탄생비화와 뒷이야기는 적극행정 울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적극행정 울림 누리집: www.mpm.go.kr/proactivePublic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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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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