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더 키우는 ‘정부 인정’…성능 미달 부실 바닥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바닥구조 사전인정제 허점

영농 기반이 없는 청년농, 스마트팜 빌려 영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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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청년인력 양성을 위해 2018년부터 `스마트팜 청년 취․창업 장기 보육과정` 시범운영 중(총 60명 선발)
ㅇ 스마트팜 취․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교육하며, 기초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을 완료하였고, 현재 경영형실습과정* 중임
  * 장기실습 온실 조성 지연으로 일부는 선도농가 등에서 기 경영실습 중이며, 26명이 신규 조성된 스마트팜을 활용하기 위해 대기 중이었음
◈ `스마트팜 청년창업 장기 보육`에 사용할 스마트팜 실습농장이 처음으로 완공되어 경영실습 개시
ㅇ 경영실습용 임대농장에 입주 예정인 청년농 26명은 완공된 전남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입주하여 영농 예정
ㅇ 임대농장(경남전북)이 추가 완공되는 대로 청년농에게 제공하여 한 작기를 영농하게 함으로써 장기보육과정 수료
◈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전문 인력 양성과 청년 농업인의 농업분야 유입 확대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2019-09-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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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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