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갤러리’ 된 영등포 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 빨라진 여름에 위생해충 방제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버려진 신문지·현수막, 장바구니 변신해 은평 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송파, 폐현수막으로 ‘비닐 대란’ 극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삼석 상임위원,「2019 배리어프리의 밤」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송통신위원회 고삼석 상임위원은 10. 10.(목) 오후 6시 방송통신위원회와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공동 주최하는 배리어프리의 밤 행사에 참석하였다.

방통위는 10월 10일을 부산국제영화제와 공동으로 ‘배프 in BIFF*’ 배리어프리의 밤으로 정하여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하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진행한다.

* ‘배프’는 장벽 없는 세상을 뜻하는 Barrier-Free, 절친한 친구를 뜻하는 Best Friend의 중의적 의미로, BIFF(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열리는 배리어프리축제가 신체적 핸디캡과 언어적 장벽을 넘어서는 축제임을 의미함

고삼석 상임위원은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해운대 센텀지역의 배리어프리 존이 부산 전역으로 확대되고,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가 배리어프리 존이 될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동작, 여름 풍수해 대비 수방시설 점검

빗물펌프장 수문·수위계 등 살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