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속터미널, 지하·입체화… 60층 복합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내년 예산안 7511억원 편성…“사회복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서울숲더샵에 새 ‘스마트 흡연부스’ 설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서울대 재학생과 함께하는 진로 이야기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범수사부서 지휘부 한자리에 모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찰청은 2019. 10. 11.()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전국 경찰수사부서 과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토론회는 그간 경찰청에서 강도 높게 추진해 온 경찰 수사 개혁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에 대해 경찰청 지휘부와 현장 수사지휘부가 참여하여 깊이 있는 논의를 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국민중심 수사, 수사에 대한 절차적 통제 강화와 수사역량 균질화, 수사의 책임성 확보, 스마트(Smart) 수사환경 구축 및 인재양성 등 4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아울러, 수사 사건 공보 제도 개선 방안, 수사구조개혁 진행 상황, 검의 수사 관행 개선 추진 동향 등 최근 경찰 수사 관련 주요 이슈들에 대해서도 밀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민갑룡 경찰청장은 시대 흐름의 변화에 따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수사 활동 전개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전체 수사부서 과장 등 지휘부와 현장의 인식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경찰 수사 개혁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하였다.
 
경찰청은 대토론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하여 경찰 수사 개혁과 발전을 위한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예정이다.
 
담당: 수사국 경정 이종서(02-3150-2166)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