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전담 이송… 시민 격려가 큰 힘”

[방역 현장에서 만난 여성들] <2> 서아람 서울 중부소방서 소방교

택배근로자 안전까지 신경… 丁총리 연일 강행군

[관가 블로그] “비대면 일상 숨은 영웅 안전망 갖춰야” 종교계엔 “국민께 정신적 방역을” 당부 취임 엿새 뒤 확진자… 하루도 안 쉬어 코로나 수습 이후 대망론 힘 받을 수도

재택근무 기업 2곳 중 1곳 “코로나 끝나도 지속”

66.7%가 “업무효율 높아졌다” 근로자 만족도 91.3%로 높아

‘전국 범수사부서 지휘부 한자리에 모인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찰청은 2019. 10. 11.()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전국 경찰수사부서 과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토론회는 그간 경찰청에서 강도 높게 추진해 온 경찰 수사 개혁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에 대해 경찰청 지휘부와 현장 수사지휘부가 참여하여 깊이 있는 논의를 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국민중심 수사, 수사에 대한 절차적 통제 강화와 수사역량 균질화, 수사의 책임성 확보, 스마트(Smart) 수사환경 구축 및 인재양성 등 4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아울러, 수사 사건 공보 제도 개선 방안, 수사구조개혁 진행 상황, 검의 수사 관행 개선 추진 동향 등 최근 경찰 수사 관련 주요 이슈들에 대해서도 밀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민갑룡 경찰청장은 시대 흐름의 변화에 따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수사 활동 전개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전체 수사부서 과장 등 지휘부와 현장의 인식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경찰 수사 개혁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하였다.
 
경찰청은 대토론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하여 경찰 수사 개혁과 발전을 위한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예정이다.
 
담당: 수사국 경정 이종서(02-3150-216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한성백제문화제 ‘온택트’ 개최… 송파, 축제의 새 패러다

[현장 행정]‘위드 코로나 시대’ 새 이벤트 모델 제시한 박성수 구청장

살수기 청소·투기 단속… 중구 ‘쓰레기와의 전쟁’

중앙시장 악취 제거·클린코디 배치 성과

#별난 크리에이터 모여라… 강서 초·중생 진로 체험

오늘부터 ‘온라인 강서드림 job 챌린지’

‘걷기 좋은 아파트’ 만든 노원… 대한민국 건강도시 최우수

작년 우수상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 ‘신체활동 활성화’ 조례 제정 높이 평가 주민 대상 31개 걷기 동아리도 인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