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설명자료) 8차 전력수급계획 수립시 RPS 비용은 포함했으며, 전기요금 인상요인을 과소하게 산정하지 않았음(조선일보, 아시아경제, 머니투데이 10.18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는 8차 전력수급계획 수립시 에너지전환 숨은 비용을 누락한 바 전혀 없으며, RPS 비용 등 에너지전환 관련 비용을 면밀히 살펴 전기요금 인상요인을 산정했음
 
8차 수급계획에서는 순수하게 에너지전환에 따른 요금인상 요인만을 분석하기 위해 ‘17년과 ’30년 불변 전력구입단가를 비교한 바, ‘17년과 ’19년 경상 전력구입단가를 비교하여 정부가 전기요금 인상요인을 과소 산정했다는 것은 타당하지 않음
 
◇ 10.18일 조선일보 <탈원전 따른 전기료 인상 요인 1.3%라더니, 올해만 전력구입단가 10% 올라>, 아시아경제 <8차 전기본 전기요금 과소전망 의혹, RPS 이행비용 등 누락>, 머니투데이 <성윤모 “2030년 전력구입단가 전망은 ‘에너지전환 비용’만, 물가, 연료비 제외”> 기사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1. 기사내용
 
정부가 ‘17.12월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시, 전기요금을 전망하면서 RPS 등 에너지전환의 숨은비용 누락, 지나치게 과소 산정한 의혹 제기
 
올해 전력구입단가는 이미 91.2원 기록, ‘17년 83원 대비 9.9% 상승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입장
 
정부는 8차 전력수급계획 수립시 에너지전환의 숨은 비용을 누락한 바 전혀 없으며, RPS 비용 등 에너지전환 관련 비용을 면밀히 살펴 전기요금 인상요인을 산정했음
 
ㅇ 이에 따라, 전력구입단가는 ‘17년 82.7원/kWh에서 ’30년 91.7원/kWh로 10.9%인상 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태양광 발전원가는 ‘17년 대비 ’30년에 35.5% 하락한 것으로 가정하여 산정했음
 
□ 8차 수급계획 발표시 이미 밝힌 바와 같이 순수하게 에너지전환에 따른 요금인상 요인만을 분석하기 위해 연료비와 물가변동은 불변으로 가정하였음
 
ㅇ 이에 따라, ‘17년 83.0원/kWh에서 ’30년 91.7원/kWh으로 전력구입단가가 증가하는 데에는 에너지전환에 따른 효과만 포함된 것임
 
ㅇ ‘17년 83.0원/kWh에서 ’19년 91.2원/kWh로 전력구입단가가 증가하는 것에는 물가와 연료비 증가가 영향을 미쳤음
 
ㅇ 따라서, ‘17년에서 ’19년 경상가격 증가율 9.9%와 ‘17년에서 ’30년 불변가격 증가율 10.9%를 단순비교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음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