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참고] 월례비 지급 등 건설현장의 불법적인 관행이 근절되도록 노사정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월례비 지급 등 불법적인 관행을 바로잡아 건설산업 상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 노사정 상생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 (참석) 국토부, 한국노총, 민주노총,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상생·공정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국토부 산하 소속 및 산하기관 공공 건설현장 915개소 대상 노사정 합동 캠페인을 적극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협약 체결 후속조치로 갈등해소센터를 설치하고, 현안 발생 시 세부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 협의체도 2~3개월마다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월례비 근절 등 공정한 현장 분위기 조성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앞으로도 월례비 지급 등 건설현장의 불법적인 관행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하고, 노사정 협력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조선일보, 10.19.) >
없앤다던 ‘타워크레인 상납금’ 여전히 판친다
- LH공사 현장 117곳 중 72곳서 241명에게 매달 10억원 지급
- 6월 노사정 ‘근절 협약’ 맺었지만 ‘보여주기식 이벤트’로 확인된 셈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