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지역 표시’ 45년 만에 사라진다

10월부터 성별 표시 제외 6개 번호 변경

안양·과천·군포·의왕시, GTX C노선 정차역 신설 놓고 충

인덕원역·의왕역 추진… 4개 지자체 갈등

[관가 인사이드] ‘실세 지사’ 김경수의 힘?… 또 중앙 고

경제부지사 박종원, 경제혁신추진위원장 이찬우

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 이슬람 사원 테러 관련 외교부 대변인 성명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 우리 정부는 지난 10월 18일 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 이슬람 사원을 겨냥한 폭발물 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
※ 현지 언론 등에 의하면 10.20.(일) 현재 72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
 
2. 아울러, 우리 정부는 이번 테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3.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확고한 입장이며,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다. 끝.   

2019-10-20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묵은 교통민원 해결사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20000… 코로나 검사 4개월 기록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

‘가정이 행복한’ 관악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전통시장에서 착한소비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