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가격표는 얼마?…강북, 공시지가 결정·공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2년 숙원 ‘종로 신청사’ 본궤도 올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아차산성 임시 개방에 방문객 1만명 몰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충남 아산(곡교천) 야생조류 분변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확인, 보도자료(10.21, 배포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충남 아산시(곡교천)에서 10.15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10.21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되었지만,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검출일로부터 7일간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현재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위험시기로 전국 모든 가금농가에서는,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방역시설을 꼼꼼히 정비하고,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출입통제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등 방문 자제 등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이 선정하고 구민이 공감하는 ‘구로의 책’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 구성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